1.. When a Stranger Calls 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 ★★★
Directed by Simon West


2. メゾン·ド·ヒミコ 메종 드 히미코 ★★★
감독 : 이누도 잇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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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족의 탄생 ★★★☆
감독 : 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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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괴물 ★★★★
감독 :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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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환생 ★★☆
감독 : 시미즈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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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 너무해요. '가슴출렁'도 안보여주고. 게다가, 젠장, 이렇게 안 무서울수가...

6. [ani] 딸기 마시마로 ★★★☆

100% 로리콘.

7. 恐怖奇形人間 공포기형인간 ★★★☆
감독 :  이시이 테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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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어이없기가 거의 미이케 다카시의 <데드 오어 얼라이브> 수준입니다. 명성에 걸맞는 해괴망측한 영화. 게다가 (감독의 의도와는 달리) 졸라 웃겨요.


8. 디스트릭티드: 제한 해제 ★★★
감독 :  매튜 바니 외
imdb

스크린에 영사되는 대략 10m 쯤되는 거대한 '자지'를 수백명의 관객이 숨죽이며 지켜보는 진귀한 경험. 황량한 사막에서 남자가 용두질을 하는 롱테이크는 미칠듯이 지루했습니다. 7개의 단편 중 가스파 노에의 어질어질한 그 영화가 최악이었구요, 래리 클락스러운 지저분한 설정이 돋보이는 단편은 썩 재밌었습니다. anal을 시도할 땐 필히 관장을 하고 볼 일,이라는 실용적인 지식도 전해주는 매우 교육적인 단편이었어요. 


아... 요즘, 영화를 정말 안 보고 있군요. 드뎌 '인간'이 되어가고 있군요...

하지만... 개버릇 남 못줘서 주말에는 나루세 미키오를 4편 보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다'로 마실을... 아.. 요새 문화생활이 좀 되고 있군요...

http://www.dsartcenter.co.kr/perf_pgm/performance_nada_view_d.jsp?bnum=1355

나루세 미키오는 4편 정도 보았는데, 소문이 자자한 초절정 신파 <부운>도 물론 재밌지만, 하라 세츠코 여사가 나오시는 <밥>과 시아버지-며느리의 아슬아슬 불륜(?) 드라마 <산의 소리>도 재밌습니다. 혹 보시러 가는 분 있으면 참고...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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