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Cocteau 의 Best Movies

Posted 2013.07.22 20:31

올해는 1999년 이후로 가장 적은 양의 영화를 본 해입니다. 딱히 다른 걸 열심히 한 것도 아닌데... 정말 뭘 하며 일년을 보냈는지...

여튼 올해 본 영화들 중 가장 좋았던 영화들이랑, 재미를 떠나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화들을 함 적어볼게요. 2001년부터 계속 해오고 있는 짓이라 이제와서 그만두기도 그렇거든요...


* 올해 본 영화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영화 11편
(10편을 뽑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한 편을 못 빼겠네요.)

The Departed 디파티드 (스콜세즈)
Volver 귀향 (페드로 알모도바르)
The Wind That Shakes the Barley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켄 로치)
Match Point 매치 포인트 (우디 알렌)
乱れ雲 흩어진 구름 (나루세 미키오)
괴물 (봉준호)
Peau douce, La 부드러운 살결 (프랑소와 트뤼포)
Good Night, and Good Luck. (조지 클루니)
蜘蛛巢城 거미의 성 (쿠로사와 아키라)
Be With Me 내 곁에 있어줘  (에릭 쿠)
Broken Blossoms or The Yellow Man and the Girl 꺾어진 꽃 (D.W. 그리피스)


* 그 밖에 인상적이었던 영화들

妻 아내 (나루세 미키오)
가족의 탄생 (김태용)
Hedwig and the Angry Inch (존 카메론 밋첼)
공포기형인간 (이시이 테루오)
디스트릭티드: 제한 해제 (매튜 바니 외)



작년까지는 좋아하는 감독과 좋아하는 영화도 뽑았는데, 몇년째 변화가 없어 올해부터는 그만 두기로 했어요. 뭐 앞으로도 변할 것 같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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