極道恐怖大劇場 牛頭 극도공포대극장 우두
directed by 三池崇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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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 중 한 명인 미이케 다카시의 2003년 작입니다.

이 영화는 <이치 더 킬러>나 <비지터 Q>에 버금가는 걸작입니다. 생소하고 어딘가 부조리적인 초반부는 다소 지루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미이케 다카시 특유의 잔인한 유머가 빛을 발합니다. 다음 장면을 상상할 수 없는 황당한 설정과 가장 잔인한 장면에서도 유머의 감각을 잃지않는 뛰어난 감각까지, 정말 미이케 다카시는 뛰어난 감독입니다.

올해 본 영화 중 best입니다.  (2003·07·20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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